오늘의 주요 뉴스 – 중앙은행들 이목 집중, 경제 건전성 테스트, 디폴트 위험 경고

◆ 중앙은행

→ 브라질 중앙은행, 가파른 소비자 물가 상승에 기준 금리를 1% 포인트 인상

→ 올해 초만 해도 브라질 기준금리는 2%로 사상 최저 수준. 중앙은행은 지난 3월부터 5차례 연속 인상

→ 이외에도, 스위스(동결), 필리핀(동결), 노르웨이(25bp 인상) 중앙은행들의 결정

→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0.1%로 동결. 자산 매입 프로그램도 유지

→ 예상대로 경제가 광범위하게 진전된다면 인플레이션을 위해 약간의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할 수 있다고 판단

→ 이 같은 소식에 파운드화 가치가 미 달러화에 대해 GBP/USD 상승

→ 터키 중앙은행은 19.25%에 달하는 터키의 연간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이날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9%에서 18%로 인하하기로 결정

◆ 경제 지표, PMI

→ 미국의 경제 지표는 대체로 부진

→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감소할 것이라는 월가 예상과 달리 다시 증가

→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18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35만 1천 명을 기록. 전문가 예상치 32만 명 웃도는 수치

→ IHS 마킷이 발표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(PMI) 예비치(계절 조정치)는 60.5로 전월 확정치인 61.1에서 하락

→ 이는 예상치인 61.7도 밑돌았으며 5개월 최저치

→ 서비스 PMI도 54.4를 기록해 전달 55.1보다 낮아졌으며, 예상치인 54.9도 밑돌았다. 서비스 PMI는 14개월 최저치를 경신

무료 메타 트레이더를 다운받고 제로마켓과 함께 외환 CFD거래를 해보세요.

◆ 디폴트 경고

→ 중국 헝다그룹 사태에 중국 당국이 지방정부에 헝다의 파산 위기에 대비하고 후속 조처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

→ 이 같은 소식이 나오기 전에 홍콩 증시는 1% 이상 올랐고, 헝다그룹의 주가도 17% 이상 상승

→ 한편, 바이든 행정부가 오는 9월 30일까지 의회가 임시 예산안을 통과하지 못할 경우 연방정부 셧다운(부문 업무정지)에 대비할 것을 준비하라고 연방 기관에 전달했다는 소식

→ 앞서 하원은 임시 예산안과 부채한도를 담은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에서 통과될지는 미지수

◆ 시장 상황

→ 23일(미 동부시간) 뉴욕증권거래소(NYSE)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.48% 상승

→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&P500지수는 1.21% 상승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.04% 상승 마감

뉴욕유가는 공급 우려가 지속되면서 상승. 7월 30일 이후 2개월 만에 최고치

→ 23일(미 동부시간)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1.48% 상승한 배럴당 73.30달러에 거래 마감

→ 전날 발표된 미국의 원유재고가 2018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유가상승 견인

→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1.39% 상승해 배럴당 77.25달러로 체결되면서 2018년 이후 최고치 경신

→ 시카고옵션거래소(CBOE)에서 변동성 지수 VIX는 10.73% 하락한 18.63을 기록


제로마켓은 FX거래지수거래주식CFD원자재CFD 및 암호화폐CFD 등 다양한 CFD 상품들을 제공합니다.

저희 홈페이지 및 네이버 블로그에서 교육자료주간시장분석 및 데일리 경제뉴스를 확인해보세요.

제로마켓에서 한국 원화 입출금테더 입출금등 한국 고객들을 위한 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