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◆ 인프라 법안 통과 코앞
→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 직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인프라 예산 처리 방안이 가닥잡히는 모습
→ 미 상원의 여야 초당파 의원은 1일 2천702쪽짜리 인프라 예산 합의안을 발표
→ 이 예산안은 12년간 1조2천억 달러(약 1천380조 원)가 소요되지만, 신규 지출로만 따지면 5천500억 달러 규모
→ 예산안 내용은 도로와 교량의 보수 및 교체에 1천 100억 달러(약 126조2천580억 원),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730억 달러(약 83조7천894억 원), 철도 및 암트랙 서비스에 660억 달러(약 75조7천482억 원), 광대역 통신망 확대에 650억 달러(약 74조6천200억 원) 배정 포함
→ 청정에너지 및 전기 자동차 세액 공재에서 예산 부족
→ 인프라 법안 투자안의 재원 조달을 위해 가상화폐 증세에 합의했다는 소식
→ 가상화폐를 양도하는 브로커(분산형 및 P2P 거래소)의 정의를 넓히는 방식으로 이번 증세가 이뤄지는데에 대한 비판도 존재
→ 주말동안 5월이후 최고가를 달성했던 비트코인 BTCUSD은 4만달러 붕괴되는 모습

◆ 연준 리더쉽
→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인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, 금융 규제 관련 제롬파월과 이견 내비쳐
→ 양적완화를 축소하는 테이퍼링 시작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선 고용시장이 추가적으로 좋아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자산 버블과 같은 금융 과잉현상을 막기위해서는 규제 수단을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발언
→ 9월분 경제 데이터가 나오면 최대고용의 목표를 향한 진전에 대한 평가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
→ 또한, 파월과 비교해 라엘 연준 이사는 중앙 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 의지가 분명한 모습
→ 그럼에도 큰 틀에서 파월 의장과 브레이너드 이사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
→ 둘 다 상당한 수준의 진척은 멀었고 완화적 통화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
무료 메타 트레이더를 다운받고 제로마켓과 함께 외환 CFD거래를 해보세요.

◆ 델타 블루스
→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(CDC)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간 하루 7만2천 명을 넘어
→ 지난달 10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10만 명 이상
→ 코로나 바이러스 발원지로 지목된 중국 우한에서 15개월만 확진자 발생
→ 전날 하루 동안 중국 신규 확진자는300명 이하로 낮은 수치지만 델타 변이의 빠른 전파 속도에 경계 조치
→ 코로나 바이러스 4차 유행이 현실화한 이스라엘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천 명 선을 넘어

◆ 시장 상황
→ 개장 초 양당이 마련한 1조 달러 규모의 초당적 인프라 지출안 등에 오름세를 보이던 뉴욕증시는 제조업 지표가 엇갈리고, 긴축 우려가 부상하면서 장 막판 오름폭을 빠르게 축소
→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(GDP) 성장률이 예상치보다 크게 하회한 데 이어 제조업 지표도 고르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서 성장 고점에 대한 우려 증가
→ 2일(미 동부시간) 뉴욕증권거래소(NYSE)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.28% 하락
→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&P500지수는 0.18% 하락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.06% 상승 마감
→ 시카고옵션거래소(CBOE)에서 변동성 지수 VIX 는6.69% 상승 기록
제로마켓은 FX, 지수, 주식, 원자재 및 암호화폐 등 다양한 CFD 상품들을 제공합니다.
저희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블로그에서 교육자료, 주간시장분석 및 데일리 경제뉴스를 확인해보세요.
제로마켓에서 한국 원화 입출금, 테더 입출금등 한국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!


